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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0월 방문

 

 

 

이때는 내가 아직 티니핑을 몰랐던 시기.

 

 

 

 

오랜만에 갔더니 인형과 말랑이 판매가 많았고 손님도 관광객도 많아졌다.

마지막으로 갔을 때만 해도 한산했었는데.

 

 

 

 

내가 사서 놀 것은 없지만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어릴때 갖고 놀았던 것들

 

 

 

 

추억은 비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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