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까지 하다가 관리에 시간이 걸려서 지금은 삭제했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독특한 게임이었다.
레이스 아이템이 재미있다.
그런데 골드나 보석을 얻으려면 3위 안에 들어야 하기에
그 조건에 맞는 아이템을 사용하려고 하면
매번 똑같은 아이템을 써야해서 지루하고 노가다처럼 느껴졌다.
가끔은 꼴찌도 해줘야 좋다고 하니까
그럴 때는 기분전환으로 다른 아이템을 썼다.
한동안 그런 과정을 거치고 나면 새로운 아이템이 생겼다.
시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주어진다.
가끔 이벤트를 하는데 그것이 시간을 많이 잡아먹거나
팀으로 할 경우 광고를 스킵하지 않고 다 본다거나 해야해서
(함께 점수를 올려야 아이템을 얻어갈 수 있으니)
그것이 또 귀찮은 것이 되어버렸다.
안 해도 되지만 :)
캡처한 일부의 아이템.

















게임 초반에 캡처했던 화면.
시간이 오래 걸리는 훈련은 밤에 잠자기 전에 시작한다.
보석을 사용해서 훈련을 바로 끝낼 수도 있다.
어플을 열었을 때 보석 10개 정도의 시간이 남았다면 보석을 사용했다.
게임 끝날 때마다 광고를 보면 골드나 보석을 모을 수 있는데
나는 광고 보기 싫어서 그것은 하지 않았다.
아이템 구매도 안했으니 그래서 더 더디게 성장했을 지도.
아이템을 주는 것이 아닌 광고는 그냥 스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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